"손흥민, 너랑 함께 뛴 건 특권이었어"...8년 함께 한 영혼의 파트너가 보낸 'SON 400경기 축하'→"곧 만나자!"

이현석 기자

기사입력 2024-04-07 00:47 | 최종수정 2024-04-07 0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