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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A급 장영란' 사유리가 아들을 언어 천재로 키우는 비결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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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장영란은 "배울 게 많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6살인데 언어를 얼마나 잘하냐"고 사유리의 소신있는 교육관에 놀랐다. 젠은 한국어, 일본어는 물론 영어, 중국어에 최근 스페인어까지 공부하는 중이라고. 사유리는 "중국어는 본인이 좋아한다. 언어가 되면 어디든지 살 수 있지 않았냐. (살고 싶은 나라를) 자기가 선택할 수 있다. 그 기회를 만들어주고 싶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