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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컴백 소감을 밝혔다.
형섭은 "지난 1년 동안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고, 한국 앨범, 두 장의 일본 앨범, 콘서트도 하면서 바쁘게 지냈다. 이러한 경험들로 한층 성장하고 여유로워진 것 같다. 오랜만의 컴백이라 걱정보다는 기대와 설렘이 크다. 잘하는 것을 빨리 보여드리고 싶다는 생각이다"라며 떨리는 마음을 드러냈다.
새 앨범에는 표현하는 청춘의 자유와 사랑, 그리고 꿈에 대한 확신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전작을 통해 '폭풍'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한 템페스트는 드넓은 항해 끝에 마주한 '청춘'에 대해 이야기하며 겨울을 지나 다시 만난 '우리'라는 봄의 계절을 펼쳐 보일 예정이다.
템페스트의 미니 6집 '리: 풀 오브 유스'는 3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