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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백지영이 딸의 춤 실력을 자랑했다.
댄스 영상 촬영날이라는 엄마. 이에 하임 양은 벙거지 모자에 통이 큰 바지, 조끼를 매치, 노래에 딱 어울리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어 자신을 촬영 중인 엄마 앞에서 모자를 푹 눌러쓴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하임 양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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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은 최근 SNS에 딸이 그린 그림을 공개했다. 이 과정에서 하임 양의 남다른 표현력과 창의력 뿐만 아니라 색감의 조화 등 8세라고는 믿기 힘든 그림 실력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백지영은 배우 정석원과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소통 중인 백지영은 최근에는 정석원과 데이트를 하거나 부부의 일상 모습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