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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이태란이 남편과의 연애 스토리를 공개한다.
이태란은 올해 결혼 12년 차로 결혼 후 비로소 안정감을 찾았다며 남편과의 첫 만남 스토리를 공개한다. "우리 남편은 첫 만남에 너무 시크했다. 소개팅 이후 한 달간 연락이 없더라. 내가 먼저 만나자고 했다"고 해 절친들을 놀라게 한다. 또한, 그는 "'나는 결혼이 목적이니 생각이 없으면 빨리 정리를 하자' 했더니 3일 뒤에 반지를 들고 오더라"며 연애한 지 3개월 만에 초고속 결혼을 하게 된 과정을 밝힌다.
국민 부부 하희라와 최수종의 달달한 일화도 전해진다. 하희라는 "우리는 서로 모니터를 해줄 때 좋은 얘기만 해준다"며 "동종 업계 부부가 좋다. 서로의 힘든 점을 안다. 내가 새벽 촬영이 있으면 남편이 배려해 서재에 가서 잔다"며 사랑꾼 최수종과의 결혼 생활 근황을 밝힌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