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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한 끗 차이: 사이코멘터리(이하 한끗차이)'가 15살 아들에게 살인을 교사한 역대급 '파렴치한 엄마'를 고발한다.
뿐만 아니라 그녀는 재판 과정에서도 아들에게 모든 죄를 뒤집어씌우며 비정상적인 말과 행동으로 '한끗차이' MC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홍진경은 "어떻게 열다섯 살짜리 애한테 살인을 하자고 제안하냐"라며 '엄마'로서 분노감을 폭발시켰다. 심지어 박지선 교수는 "이 모든 내용은 피의자의 말일 뿐 다 믿을 수 없다"라고 꼬집었다. 엄마는 왜 아들을 살인범으로 만들어야 했는지, 남편을 죽여야만 했던 이유는 무엇인지 '한끗차이' 방송을 통해 낱낱이 공개된다. 이 사건 외에도 16살 학폭 피해 학생의 안타까운 죽음 그리고 변호사의 재판 불출석으로 패소하게 된 '학폭 재판 노쇼 사건'도 함께 다뤄진다.
한편 '한끗차이'는 24일 오후 8시 40분 E채널과 웨이브, 넷플릭스, 왓챠 등 OTT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