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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문지인과 개그맨 김기리의 웨딩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예쁜 리버뷰가 펼쳐진 춘천에서 야외 웨딩 촬영을 시작한 두 사람은 울타리를 넘어야 하고, 등산해야 하는 우여곡절을 겪고 야외 웨딩 촬영 장소에 도착했다. 뜻밖의 강풍을 만나 촬영이 지연되기도 했지만, 두 사람의 결혼을 축복하듯 이내 바람이 잔잔해져서 완벽한 케미를 뽐내며 웨딩 촬영을 찍을 수 있었다.
그러나 문지인이 개인 촬영을 할 때 무한 칭찬하는 촬영 스탭들의 반응을 조용히 지켜본 김기리가 "저한테는 칭찬을 안 해줘요..."라며 질투 어린 볼멘소리를 털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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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인의 지인'에서는 최강희, 박진주 등과 함께한 차박을 공개, 최근에 했던 화려한 결혼식 비하인드를 예고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