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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채널S '다시갈지도'에 출연한 결혼 5개월차 심형탁이 아내 사야의 얼굴만 봐도 화가 풀린다며 사랑꾼 기질을 마음껏 뽐낸다.
11일 방송에서는 '다시갈지도'가 신년을 맞이해 1월 한 달간 특별 기획으로 선보이고 있는 '2024 반드시 가야 할 여행지 시리즈' 2탄 '2024 주목해야 할 여행지 베스트 3'을 소개할 예정. 랜선 여행 파트너 김신영, 이석훈, 최태성과 함께 배우 심형탁이 여행 친구로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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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낭만과 사랑이 넘치는 일본 '하코네'가 담길 '다시갈지도' 본 방송에 관심이 한껏 증폭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