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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 AMA)'에서 5년 연속 수상을 겨냥한다.
방탄소년단은 특히, 지난해에는 대상 격인 '올해의 아티스트(Artist of the Year)'를 수상, 2014년과 2015년 2년 연속 수상했던 원 디렉션(One Direction) 이후 그룹으로는 6년 만에 처음으로 '올해의 아티스트' 수상자가 된 바 있다.
방탄소년단은 유럽 최대 음악 시상식 '2022 MTV Europe Music Awards'에 이어 미국 3대 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도 노미네이트되며 '21세기 팝 아이콘'의 존재감을 과시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이외에도 유럽 최대 음악 시상식 '2022 MTV 유럽 뮤직 어워즈'(이하 '2022 MTV EMA')에서 3개 부문 수상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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