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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자신이 그린 그림의 부적효과에 깜짝 놀란다.
하지만 마감 2시간을 남기고 밀키트가 절반 가까이 남는 위기 상황이 닥치자 다급해진 정호영은 비장의 카드로 매출 대박을 기원하는 부적을 꺼내 들었다.
정호영이 가져온 부적은 초현실적인 붓터치로 화제를 모은 '무스키아' 전현무가 그린 자신의 초상화로, 앞서 김병현도 전현무로부터 초상화 선물을 받은 뒤부터 햄버거 가게가 승승장구하며 매출 대박 효과가 입증됐다는데.
정호영 셰프도 감탄한 '무스키아' 부적의 효과는 오늘(4일) 오후 5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확인할 수 있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