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숙, 혼수상태 고백 후 전한 근황 "혼절할 만큼 아파본 적 없어서.."

조윤선 기자

기사입력 2022-08-30 17:54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조은숙이 근황을 전했다.

조은숙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심려 끼쳐 드려 죄송해요. 혼절할 만큼 아파본 적이 없어서 아파도 이렇게 아플 수 있을까 싶어 모두 건강 유의 의미였는데 우리 모두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은숙은 건강을 많이 회복한 듯한 모습이다. 달리기도 하고, 수영도 하며 건강한 생활을 즐기는 모습이 팬들을 안심시킨다. 이어 조은숙은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걱정해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앞서 조은숙은 "아파도 아파도 정신을 잃을 만큼 아플 수 있다니. 며칠간 혼수상태. 이제 좀 정신이..모두들 건강"이라는 글을 올려 걱정을 안긴 바 있다.

한편 조은숙은 2005년 광고대행사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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