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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임영웅이 팬들을 만나기 전 두근거리는 마음을 드러냈다.
임영웅은 콘서트를 준비하며 다소 살이 빠진 듯한 모습이지만 팬들을 위한 마음으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
한편 임영웅은 트로트 가수 최초로 수용인원 2만명에 육박하는 고척스카이돔에 입성한다. 임영웅은 오는 12월 10~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아임 히어로' 앙코르 콘서트를 열기로 했다. 임영웅은 고척스카이돔 외에도 오는 12월 2~4일 부산 벡스코에서도 앙코르 공연을 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