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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호적메이트' 이경규가 여동생 순애와 둘만의 시간을 보낸다.
그러나 이경규에게 뜻밖의 위기가 찾아온다. 조카와 예림이가 집을 잠시 비우면서 이경규가 여동생 순애와 단 둘이 남게 된 것.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마주한 이경규는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다"라며 당황한다.
여동생 순애 역시 오빠와 단 둘이 남게 되자 어색함을 숨기지 못한다는 후문이다. 계속되는 정적을 깨기 위해 오빠에게 질문을 던지는 모습이 웃음을 안기기도. 단 둘이 남게 된 이경규 남매가 어떤 대화를 했을지, 어색한 분위기를 이겨낼 수 있을지 흥미를 더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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