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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씨름선수 출신 방송인 강호동의 아들 시후군의 놀라운 골프실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KLPGA 안현준 캐스터는 중학교 1학년이 되는 2009년 생 강시후가 공을 치는 것을 보고 "소리가 대박이다"라며 놀라워했다.
골프제작팀 중계PD는 강시후의 경기를 보면서 "미쳤다. PAR 4에서 원 온을 트라이했다. 저렇게 덩치가 좋은데 어떻게 골프를 잘 치지? 부드럽게?"며 타고난 힘을 발휘하는 강시후의 파워에 감탄했다.
파워뿐만 아니라 정교함에 쇼맨십까지 갖춘 강시후의 모습에 신예원·이지현 아나운서는 "힘은 타고나는 것 같다", "여유로움이 인생 2회차 같다", "귀엽다"고 극찬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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