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연기대상' 최대철 "父에 '입에 담지 못할 말' 했던것 후회…암판정 받은 누나 힘내길" [SC리뷰]

김수현 기자

기사입력 2022-01-01 01:03 | 최종수정 2022-01-01 0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