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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티아라 지연이 5년만에 완전체로 모인 티아라를 공개했다.
지연은 이날 오랜만에 무대 스케줄을 하면서 한껏 들떴다. '숨듣명' 콘서트에 티아락 초대된 것. '숨듣명'은 숨어 듣는 명곡 콘서트.
"무대도 해야하는데 생각이 날까 모르겠다"고 걱정한 지연은 "언니들을 오랜만에 다시 만난다. 완전체 무대를 보이는 것은 5년만이다. 나이 앞에 2자는 나 혼자다"라고 말하며 설레였다
안무를 맞춰보는 시간. 지연은 "음악이 나오니까 몸이 기억했다"며 "너무 신기했다. 어떻게 춤이 그냥 나오지?"라며 소리질렀다.
지연은 "언니들과 10년이 지났다. 혼자 활동하면 주변에 어린 친구들이 더 많아지잖아요. 오랜만에 다시 막내로 돌아온 기분이라 너무 좋다"고 말했다.
언니들은 지연에 대해 "할것 딱딱 정리해서 하는 스타일이고 언니들이 늑장부려도 지연이 때문에 움직인다. 막내지만 맏내같은 존재"라고 평가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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