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독보적인 '섹시 퀸'…할리우드 톱 배우 같은 '린다G' 포스

조윤선 기자

기사입력 2020-08-05 17:57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이효리가 '린다G'의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이효리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흑백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효리는 어깨를 노출한 튜브톱 의상을 입고 특유의 섹시미를 뽐냈다. 이국적인 느낌을 자아내는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으로 할리우드 톱 배우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 이효리는 독보적인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효리는 MBC '놀면 뭐하니?'를 통해 유재석, 비와 함께 프로젝트 혼성 댄스그룹 싹쓰리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엄정화, 제시, 화사와 함께 '환불원정대'를 결성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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