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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 남자의 기억법' 김동욱-문가영의 로맨스에 적신호가 켜진다. 핑크빛 사랑이 가득했던 김동욱과 문가영에게 위태로운 긴장감이 흐르는 가운데 뒤돌아선 싸늘한 문가영과 그를 향해 절절한 눈빛을 보내는 김동욱의 모습이 포착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뒤흔들 예정이다.
앞서 극중 김동욱은 "기억이 돌아와서 힘들어지더라도 내가 옆에 있어주고 싶어"라며 문가영을 향한 단단해진 속마음을 드러냈고, 이후 직진 사랑을 보여줘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과연 김동욱이 문가영과의 사랑을 지켜낼 수 있을지 관심을 높인다.
이에 대해 '그 남자의 기억법' 측은 "'기억커플' 김동욱과 문가영의 관계에 큰 변화가 생길 예정이다"고 귀띔하며 "두 사람 앞에 모든 비밀이 연이어 터지며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쾌속 전개가 펼쳐질 것이다.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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