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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출신 정동원이 쇼플레이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정동원은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TOP 7에 들며, 전체 5위로 경연을 마치며 다양한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동원은 미스터트롯 방송 당시 심금을 울리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안정적인 노래 실력으로 다양한 트롯 곡들을 선보이며 전 세대에 걸쳐 많은 사랑을 받았다.
미스터트롯 방송 종영 후 수많은 대형 기획사로부터 러브콜을 받아온 정동원에 대해 쇼플레이 측은 "이제 중학생이 된 만큼 학업과 노래, 악기, 작곡, 프로듀싱, 연기 등의 교육을 병행하여 장기적으로 대형 아티스트로서의 성장에 중점을 두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정동원은 1년 6개월 동안은 뉴에라 프로젝트와 방송 및 연예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프로젝트 활동이 끝난 이후 쇼플레이에서의 본격적인 행보를 이어간다.
트롯 신동에서 대형 아티스트로서의 성장이 기대되는 정동원의 향후 행보가 기대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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