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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원로배우 윤석오가 별세했다. 향년 73세.
특히 1980년대 후반 국민 드라마로 사랑을 받은 '한지붕 세가족'에서는 순돌 아빠(임현식 분)와 친하게 지낸 복덕방 윤사장 역을 맡아 인기를 얻었다.
TV방송연기자협회 감사, 극단 춘추 상임고문 등을 지낸 윤석오는 1991년에는 정치에도 발을 들였다. 1991년부터 2002년까지 서울시 구로구와 금천구의회 의원을 지냈다. 2008년 12월부터 2011년 3월까지는 민주당 문화예술행정특임위원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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