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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의미심장한 티저를 기습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1월 24일에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기대가 높아지는 가운데, 스트레이 키즈는 2020년 첫 출발을 알리는 새로운 콘텐츠에 대한 정보를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해 3장의 미니 앨범을 비롯해 디지털 싱글, 드라마 OST, 믹스테이프 발매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펼치며 맹활약했다.
2018년 3월 데뷔 이래 매 앨범마다 본인들의 이야기를 기반으로 한 자작곡을 발표했던 이들이 2020년 시작을 어떻게 장식할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올해 상반기 미국 7개 도시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첫 월드투어 'Stray Kids World Tour 'District 9 : Unlock'(스트레이 키즈 월드 투어 '디스트릭트 9 : 언락')의 일환으로 29일 뉴욕, 31일 애틀랜타, 2월 2일 댈러스, 5일 시카고, 7일 마이애미, 9일 피닉스, 13일 새너제이(San Jose), 16일 로스앤젤레스에서 팬들과 만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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