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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비디오스타' 양치승 헬스 트레이너가 자신을 방탄소년단 진과 김우빈의 태평양 어깨를 만든 장본인이라고 밝혔다.
또 '어깨 깡패 전문 트레이너'로도 불린다는 양치승은 방탄소년단 진과 김우빈의 넓은 어깨를 만든 장본인이라고. 그는 "진이는 원래 어깨가 넓은 상태였는데 아무도 따라오지 못하게 만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우빈에 대해서는 "우빈이는 처음에 만났을 때 연필이라고 놀릴 정도로 어깨가 좁은 스타일이었는데 운동을 열심히 했다"며 "4~5년 지나니까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는데 광채가 나더라. 몸 자체가 변하니까 이미지도 변해서 다른 사람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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