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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에릭, 앤디가 스페인 이발소 영업 첫 날 만능 일꾼으로서의 면모를 아낌없이 보인다.
앤디는 미용실 오픈을 앞두고 긴장했을 멤버들을 위해 분주한 아침을 보냈다. 앤디는 직접 재료를 구입, 손질해서 김치찌개를 끓여 근사한 아침을 차려냈다. 그 맛을 본 멤버들은 행복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고 김광규는 "강남 김치찌개 맛집보다 맛있다"며 극찬했다. 앤디의 노력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그는 기분 좋은 첫 출근을 위해 장인 이발사, 김광규, 에릭의 유니폼을 직접 다리는 등 '앤집사' 다운 면모를 뽐냈다.
에릭 역시 앤디와 함께 성공적인 이발소 운영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에릭은 앤디와 함께 스페인 출국 전, 머리 감기기부터 스타일링까지 배워가는 열정을 보였다. 에릭은 출근하자마자 가격 정리, 스페인어 공부 등 '에실장' 다운 꼼꼼함으로 눈길을 끌었다. 어른 손님부터 아이 손님까지 방문해 정신없는 상황 속에서도 에릭은 당황하지 않고 기다리는 손님에게 음료 서비스를 하며 자상한 모습까지 보였다고.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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