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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JTBC '스테이지K'(연출 김노은 김학민)의 두 번째 드림스타 아이콘(iKON)이 4개 국가 챌린저들의 놀라운 무대에 '울상'이 된 모습이 예고를 통해 공개됐다.
이어 두 번째 드림스타이자 첫 번째 보이그룹 드림스타인 아이콘의 2회 예고 속 쩔쩔매는 모습이 공개돼 1회를 지켜본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1회 예고에 등장한 아이콘은 "아이콘의 안무는 어렵기로 유명하다"며 챌린저들이 과연 자신들의 무대를 잘 커버할 수 있을지 궁금해 했다.
하지만 아이콘 멤버들은 곧 4개국 챌린저들의 엄청난 실력에 입이 딱 벌어져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고, 경탄 가득한 환호와 함께 "진짜 잘한다…"며 '팬심' 가득한 모습으로 돌변했다.
그리고 치열한 경쟁만큼이나 충격적인 최종 투표 결과가 예고됐다. K-리더스(god 박준형, 젝스키스 은지원, 2NE1 산다라박, 원더걸스 유빈)와 아이콘 멤버들이 모두 경악하고, MC 전현무가 "아, 뭐하는 거예요. 지금?"이라고 핀잔을 주는 장면이 이어진다.
과연 '소름 끼치게 놀라운' 아이콘 편의 투표 결과가 어땠을지 궁금한 가운데, 일요일 밤의 본방사수를 부르는 글로벌 케이팝 챌린지 '스테이지K'는 4월 14일 밤 9시 JTBC를 통해 2회를 선보인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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