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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그동안 열애 사실을 당당히 밝히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던 배우 강기영(35). 그가 꽃피는 5월, 새신랑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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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 SBS 예능 프로그램 '미추리'에 출연했을 때는 팀 정하기 게임 중 "1000만원을 타면 무엇을 하고 싶냐"는 유재석의 질문에 "장가 밑천"이라고 말하며 결혼 계획을 은근히 드러낸 바 있다. 당시 유재석이 "장가를 생각하시는 구나"라고 말하자 강기영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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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영은 2009년 연극 '나쁜자석'을 통해 데뷔했다. '고교처세왕' '리셋' '오 나의 귀신님' '돌아와오 아저씨' '싸우지 귀신아' '더블유' '역도요정 김복주' '터널' '7일의 왕비' '김비서가 왜그럴까' '내 뒤에 테리우스' 등 드라마와 영화 '퍼즐', '너의 결혼식', '상류사회' 등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올해 개봉하는 영화 '엑시트'와 '가장 보통의 연애'를 통해 다시 한번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보도자료 전문>
안녕하세요. 유본컴퍼니입니다.
유본컴퍼니 소속 배우 강기영 씨의 결혼 보도와 관련하여 공식 입장 전해드립니다.
강기영 씨가 오는 5월 25일 결혼식을 올립니다.
앞서 최근의 방송을 통해 밝혀온 바와 같이,
약 3년간의 만남을 통해 사랑을 키워온 연인과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되었고,
두 사람은 많은 분들의 격려와 축복 속에 결혼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비연예인인 예비 신부와 양가 가족을 배려해
예식은 가족 및 친지,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인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배우의 삶과 더불어 한 가정의 가장으로 새로운 출발을 앞둔 강기영 씨에게
따뜻한 축하 부탁드리며,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좋은 연기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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