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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공명이 드라마 '멜로가 체질'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
공명은 150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2019년 최고의 흥행작 영화 '극한직업'에서 실전 경험 전무, 열정만 충만한 마약반의 막내 형사 '재훈'으로 열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 영화 '기방도령'에 캐스팅되며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다시 한번 '극한직업'의 이병헌 감독의 작품에 캐스팅되어 눈길을 끈다. 특히, 이번 드라마에서 공명은 멍뭉미 넘치는 외모와 행동으로 여심을 설레게 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모은다.
한편, 2019년 주목해야 할 20대 남자 배우로 떠오른 공명이 출연이 출연하는 JTBC '멜로가 체질'은 올 3월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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