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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이덕화가 '라디오스타'를 찾아 자신의 가발의 역사를 밝힌다. 그는 자신의 전담 가발팀이 있다는 사실을 공개하고 파마가 꿈이었다며 귀엽고 솔직한 아재미를 뿜어내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이덕화는 또한 낚시 방송 '도시어부'로 인해 젊은 사람들이 진짜 자신을 어부로 생각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나 속상해"라며 애교를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고.
그런가하면 그의 입으로 직접 듣는 이른바 '가발의 역사'가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이덕화는 자신의 전담 가발팀이 있어 드라마를 할 때 마다 역할에 맞는 가발을 쓴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꿈이 평생 파마 한 번 해 보는 거였는데"라고 위트 있게 말해 모두를 배꼽 잡게 했다.
이와 함께 이덕화는 자신보다 유튜브 선배인 강민경, 강유미, 유민상의 꿀팁 전수에 눈이 초롱초롱한 모습을 보이며 제대로 아이디어를 얻어갔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자아낸다.
귀엽고 솔직한 아재미로 중무장한 이덕화의 모습은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그 사람과 다시 재회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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