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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뭉뜬2' 은지원과 차은우가 멕시코에서도 빛나는 비주얼을 과시했다.
멕시코 멕시코시티 현지 공항에도 젝스키스와 아스트로의 팬들이 두 사람을 반겼다. 황제성은 "아이돌들하고 같이 움직이니 좋은 경험을 한다"며 웃었다.
뭉뜬 일행은 멕시코 현지 한인 가이드인 현미와 그 남편 나초를 만났다. 나초는 노홍철의 나이를 '35세'라고 예상한 뒤, 은지원을 보곤 "25세?"라고 되물어 그를 흐뭇하게 했다. 나초는 "41세"라는 은지원의 대답에 경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