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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최파타' 강타가 H.O.T. 콘서트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안무 연습에 대해 "올해 초 '토토가'에서 조금 했었는데, 그때 '쉽지 않구나' 겪었다"며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열심히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강타는 "토니 형이 굉장히 힘들어한다. 반 정도만 춰도 굉장히 힘들어한다. 보양식을 많이 챙겨드리려고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기사입력 2018-08-21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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