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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6인 6색 포토 크루들의 본격 사진 촬영 미션이 시작된다.
포토 크루들의 기본기는 끝났다. 본격 사진 촬영 미션이 시작될 예정이다. 도쿄의 패션 피플을 촬영하기 위해 김재중과 남우현, 이태환은 다이칸야마로, 조세호와 임영민, 유선호는 하라주쿠로 향한다. 각 지역에서 만날 패션 피플과 이들을 카메라에 담을 포토 크루들의 사진 실력이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조세호와 함께 하라주쿠로 떠난 임영민, 유선호는 움직이기만 해도 폭발적인 인기를 증명, 하라주쿠의 진짜 '슈스'(슈퍼스타)로 존재감도 보인다. 게다가 조세호는 '포토피플2' 미션 도중 "결혼하고 싶어서인지 아이들이 자꾸 눈에 들어온다"는 깜짝 고백으로 모두를 당황하게 한다.
이외에도 누구나 따라하고 싶어지는 남우현만의 패션 피플 섭외 방법부터 스트리트 패션 촬영 하는 꿀 팁, 김재중과 조세호의 수준급 일본어 실력, 김재중의 사진 잘 찍는 팁 등도 공개돼 이번에도 혜자스러운 '포토피플2'를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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