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다이아 정채연이 주연 권나라역을 맡아 화제를 모은 KBS2TV 뮤직드라마 '투제니(to.Jenny)'가 첫 방송을 시작해 안방극장을 달궜다.
'투제니' 첫 회에서는 모태솔로인 박정민(김성철)이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학창시절 첫사랑 권나라(정채연)을 다시 만나는 모습과 권나라가 박정민에게 기타강습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정채연은 드라마를 위해 평소 친분이 있는 그룹 아이엠66멤버들에게 따로 기타지도를 받으며 드라마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정채연과 김성철의 완벽한 케미로 첫 회부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뮤직드라마 '투제니(to.Jenny)'는 오는 17일 화요일 밤 11시 10분 KBS2TV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