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둥지탈출3'에서 이의웅, 양한열, 황성재, 천보근 등 3기 멤버의 리얼 일상이 공개된다.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미소천사로 인기를 모은 이의웅의 반전 일상이 공개된다. 의웅은 밖에서는 눈부시게 찬란한 아이돌이지만, 집에서는 문방구 아르바이트생(?)의 역할을 하며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지낸다. 문방구 프린스라는 별명에 걸맞게 의웅이 가게에 등장하자마자 이내 팬들이 몰려와 인산인해를 이룬다고. 이날 방송에서는 의웅의 바쁜 일상과 함께 "집보다 숙소가 더 편하다"며 부모들을 충격에 빠뜨린 의웅의 속마음도 밝혀져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할 전망이다.
'최고의 사랑' 귀요미 띵똥 양한열, 중3 사춘기 일상 '눈길'
박해미, 고3 아들 황성재 앞에선 특급 뒷바라지 맘!
방목형 엄마로 알려진 박해미가 특급 뒷바라지 맘으로 완벽 변신한 일상도 소개된다. 천하의 박해미도 고3이 된 아들 황성재 앞에서는 눈치를 보는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 내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입시 스트레스로 예민해진 아들 황성재와 완벽주의자 아빠 황민은 진로문제로 사사건건 부딪히며 일촉즉발의 위기상황에 놓인다. 이날 방송에서 보여질 고3 아들 황성재와 엄마 박해미의 리얼한 일상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낼 것으로 기대된다.
tvN '둥지탈출3'는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에 만나볼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