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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콘셉트 요정' 오마이걸(OH MY GIRL)의 두 번째 단독 미니 콘서트가 오픈 2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오마이걸은 지난 해 데뷔 1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 '여름동화' 티켓을 개최하여 오픈 3분 만에 매진시키며 '대세 그룹'다운 면모를 선보인 바 있으며 올해에도 역시 연이은 콘서트 티켓 매진을 기록하며 강력한 팬덤의 위력을 입증했다.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오마이걸이 컴백을 앞두고 콘서트 '오마이걸의 비밀정원'이 매진된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 이번 콘서트를 통해 한층 더 성장한 오마이걸의 모습과 매번 다른 무대를 통해 오마이걸의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드리겠다. 많이 기대해달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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