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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모델 아이린의 독특한 설거지 자세가 눈길을 끈다.
이어 아이린은 김기방과 함께 방 청소에도 나섰다. 그녀는 긴 팔다리를 이용해 2층 침대의 먼지 하나까지 없애는 치밀한 모습을 보였다. 자진해서 2층 침대의 청소를 맡는 아이린은 "몸이 자꾸 접힌다. 마치 요가를 하는 것 같다"라고 말하며, 팔다리를 시원시원하게 쭉쭉 뻗으며 청소를 끝마쳤다는 후문.
이에 김기방은 "나랑 너무 반대다. 나는 너무 짧다. 아이린은 내가 못하는 곳을 쉽게 해내는 모습이다"라고 부러움을 드러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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