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채정안이 절친 장희진을 속이기 위한 깜짝 몰카를 한 달 간 준비해 성공했다.
제작진은 채정안과 함께 하는 여행임을 숨기기 위해 장희진에게 혼자 이탈리아로 떠나 현지인 친구를 만나 여행하라는 미션을 전했다. 이에 장희진은 혼자 하는 여행의 외로움을 토로하는가 하면 이탈리아 남자와의 만남을 기대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채정안이 준비한 몰카에 깜박 속아 넘어간 장희진은 제대로 뒷통수를 맞았다며 울분을 토했다는 후문이다.
이탈리아에 도착한 채정안과 장희진은 숙소에 들어가자마자 상반된 행동으로 눈길을 끌었다. 채정안은 털털한 이미지와 달리, 챙겨온 옷을 모두 꺼내 색깔별로 정리하는 반면 장희진은 캐리어에 담아온 물건은 그대로 내팽개 쳐둔 채, 피부에만 신경 쓰는 모습을 보이는 등 반전매력을 선보였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KBL 450%+NBA 320%+배구290%, 마토토 필살픽 적중 신화는 계속된다 스포츠조선 바로가기[스포츠조선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