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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남성5인조 아이돌그룹 비아이지(B.I.G)의 벤지가 국내의 대표적인 남성듀오 '플라이 투 더 스카이'(환희, 브라이언)와의 훈훈한 우정 인증샷을 인스트그램에 남겨 눈길을 끌었다.
미국 음악학교의 명문 줄리아드를 중퇴하고 한국에서 가수의 꿈을 펼치기 위해 아이돌그룹 비아이지에 합류한 벤지는 tvN 예능프로그램 '바흐를 꿈꾸며 언제나 칸타레'에서 수준급의 바이얼린 솜씨를 자랑하는 등 다양한 재능을 앞세워 비아이지의 인기상승에 일조하고 있다.
한편 벤지는 KBS 2TV의 영화정보프로그램 '영화가 좋다'의 리포터로 활약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KBS2 TV의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 출전하고 있는 비아이지의 동료 건민과 희도를 응원하는 데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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