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믹스나인'이 본격 서바이벌을 시작하자 참가자들의 인기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이날은 해피페이스 우진영과 JYP엔터테인먼트 신류진이 각각 중간투표 남녀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반응을 증명했다.
먼저 우진영은 '믹스나인' 제작진을 통해 "난생 처음 1등이라는 것도 해보고, 하루하루가 행복하다. 기대에 실망시켜드리지 않도록 겸손한 자세로 열심히 연습해서 좋은 모습만 보여드리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
'믹스나인' 관계자는 "본격 경연이 시작됐다. 연습생들의 실력과 매력에 더욱 포커스가 맞춰질 예정이다. 앞으로도 예상을 뒤엎는 순위 등락으로 더욱 긴장감있는 서바이벌이 펼쳐질 것"이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믹스나인'은 양현석 YG 대표프로듀서가 전국의 기획사를 직접 찾아가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는 리얼리티 컴피티션 프로그램이다. K팝을 대표하는 아이돌 그룹이 탄생될 '믹스나인'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KBL 450%+NBA 320%+배구290%, 마토토 필살픽 적중 신화는 계속된다 스포츠조선 바로가기[스포츠조선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