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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솔로 아티스트 핫펠트(HA:TFELT)와 독일 DJ 겸 프로듀서 레슈크(Le Shuuk)가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을 펼친다.
유럽에서 폭넓은 인기를 얻고 있는 독일 슈투트가르트 출신의 DJ 겸 프로듀서 레슈크는 국내에서는 '인피니티(Infinity)', '굿 라이프(Good Life)' 등의 음악으로 인지도가 높으며, '월드클럽돔코리아 2017'을 통해 처음으로 내한할 예정이다.
DJ 레슈크의 소속사이자 '월드클럽돔' 주최사 빅시티비츠(BigCityBeats) 측은 "아메바컬쳐와 소속 아티스트들이 그동안 보여왔던 음악적 스펙트럼과 발전 가능성, 해외 뮤지션과의 성공적인 컬래버레이션 등의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며 한국 음악 시장 진출을 위한 첫 콜라보 파트너로 아메바컬쳐를 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최근 아메바컬쳐에 새 둥지를 틀고 솔로 아티스트로서 제2의 가수 인생을 시작한 핫펠트는 DJ 레슈크와의 컬래버레이션 발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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