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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완벽한 아내' 고소영과 성준-임세미의 웃음꽃 만발한 현장이 포착됐다.
특히, 'MS.Perfect=완벽한 아내' 라고 쓰여진 모자는 고소영이 제작진과 동료배우들을 위해서 제작해 선물 했다는 후문이다. 선물 받은 모자를 단체로 쓰고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은 화기애애한 촬영현장을 느낄 수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완벽한 아내' 8회 방송 말미 재복(고소영 분)은 전화기를 돌려주러 찾아간 봉구(성준 분)의 집에서 나미(임세미 분)를 보고 충격에 빠진 장면으로 엔딩을 맞아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재복이 살아난 나미와 함께 어떤 반전을 선사할지 다음 방송을 더욱 궁금케 했다.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