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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컴퓨터박물관은 IT진로교육 프로그램 '꿈이 IT니?'의 2017시즌을 3월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참가비는 전액 NXC에서 후원하며,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의 학생 단체 관람객이 대상이다. 특히 자유학기제를 맞은 중학교 1학년 학생들에게는 넥슨컴퓨터박물관 무료 관람의 기회도 제공된다. 신청은 전화(064-745-1994)나 이메일(ncm@nexoncomputermuseum.org)로 하면 된다.
넥슨컴퓨터박물관 최윤아 관장은 "그동안 '꿈이 IT니?'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게임을 통해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서 꿈을 이룰 수 있다는 시각을 전달해 줄 수 있었다"며 "2017시즌에 추가되는 체험형 프로그램에서 게임 개발자를 꿈꾸기 시작한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보다 입체적으로 그려보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넥슨컴퓨터박물관은 '꿈이 IT니?' 외에도 'NCM어린이자문단', 어린이 융합워크숍 'HAT', 게임과 교육을 접목한 교사연수 등 다양한 IT 교육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