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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방송MC 브랜드평판에서 송해가 유재석-김구라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2017년 2월 방송MC 브랜드평판 순위는 송해, 유재석, 김구라, 박수홍, 유희열, 정준하, 신동엽, 박명수, 전현무, 이경규, 윤종신, 서경석, 김성주, 정형돈, 김국진, 이휘재, 김원희, 박미선, 이영자, 신현준 순으로 분석되었다.
1위, 송해 브랜드는 참여지수 609,808 소통지수 165,033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242,433로 분석되었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028,172와 비교해보면 20.84% 상승했다.
3위, 김구라 브랜드는 참여지수 172,121 소통지수 616,473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20,573로 분석되었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221,623와 비교해보면 24.64%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방송MC 브랜드 빅데이터 2017년 1월 분석결과, 송해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방송MC 브랜드 빅데이터가 전체적으로 줄어든 모습이었는데, MBC 예능 '무한도전' 휴식기로 유재석 브랜드평판지수가 하락하면서, 미디어에 관심을 이끌어낸 송해 브랜드가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라고 평판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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