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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이상엽과 보아가 꽁냥꽁냥 커플 케미를 뽐냈다.
촬영관계자는 "투영 커플은 언제나 밝은 에너지를 뿜어낸다. 서로 연기호흡을 맞춰가며 캐릭터에 몰입하는 모습이 프로답고, 열정 또한 대단하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는 슈퍼맘 아내의 불륜을 안 애처가 남편과 익명 댓글러들의 부부갱생프로젝트를 다룰 유쾌한 코믹바람극. 이선균-송지효, 이상엽-권보아, 김희원-예지원이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세 커플로 분해 부부 사이의 현실적인 문제들을 경쾌하고 코믹하게 그리며 안방극장에 특급 바람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오는 28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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