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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 미니시리즈 '쇼핑왕 루이' 제작발표회가 19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렸다. 포토타임에서 윤상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쇼핑왕 루이'는 돈으로 무엇이든 살 수 있는 남자 '루이'(서인국)가 날개 없는 천사 '고복실'을 만나며 돈으로는 살 수 없는 사랑을 알게 되는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오지영 극본, 이상엽 연출. 서인국, 남지현, 윤상현, 임세미 등이 출연한다. 21일 밤 첫 방송된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6.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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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윤상현이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컨셉트의 연기를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윤상형은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MBC 사옥에서 열린 '쇼핑왕 루이' 제작발표회에서는 "극 중 캐릭터가 시골에서 올라온 소녀에게 설레는 데 그 설정이 굉장히 재미있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그 전까지 없이 사는 보잘 것 없는 캐릭터였다. 이제 멋있는 캐릭터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해서 캐릭터를 바꿔보기 위해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 작품을 만나게 됐다. '로다주'(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컨셉트로 연기해봤다"고 덧붙였다.
한편, '쇼핑왕 루이'는 모성본능을 자극하는 기억상실남 쇼핑왕 루이(서인국)와 생존본능 100% 강원도 흙수저 고복실(남지현)의 파란만장 서바이벌 로맨틱 코미디다.
서인국, 남지현, 윤상현, 임세미 등이 출연한다. 21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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