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율, '밤 사이 피부 보호' 율려마스크 출시

배선영 기자

기사입력 2016-05-10 08:59


한율의 모델 임지연. 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스포츠조선 배선영기자]한국적 자연주의 브랜드 한율(www.hanyul.co.kr)이 5월 율려마스크를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한 한율 율려마스크는 브랜드 대표 제품인 안티에이징 세럼 율려원액의 갈색솔잎 성분을 담은 제품으로, 밤 시간 동안 피부를 케어하여 다음날 아침 매끈하고 부드러운 피부감촉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또 밤 사이 피부를 지키는 보호막 역할을 하여 아침까지 촉촉한 피부 영양 상태를 유지해준다.

특히 자연에서 찾은 8가지 원료(홍화씨, 자초, 율무씨, 살구씨, 천궁, 당귀, 송이버섯, 뽕잎)를 통해 구현된 건강한 에너지가 촉촉한 보습감을 빠르게 전달하며, 피부에 닿는 순간 깊은 소나무 숲에 있는 듯한 싱그러운 소나무 향취가 편안하고 기분좋은 느낌을 선사한다.


한율 브랜드 마케팅 관계자는 "바쁜 일상에 흐트러진 피부 균형을 맞춰주기 위해 탄생한 한율 율려마스크는 잠든 사이 갈색솔잎발효액™의 건강한 에너지가 피부를 보호해 맑고 매끈한 피부로 가꿔주는 것이 특징이다"라며, "한율 브랜드의 대표 제품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율려원액처럼 이번 신제품 율려마스크 역시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설명했다.

율려마스크는 5월부터 전국 아리따움 및 마트 그리고 아모레퍼시픽 온라인 몰(www.amorepacificmall.com)과 아리따움몰(www.aritaum.com)에서 판매된다.


sypova@sportschosun.com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