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김주혁 "최지우, 왜 아직까지 시집 못갔는지 의문"

정유나 기자

기사입력 2016-02-16 09:19 | 최종수정 2016-02-16 09:20



'냉장고를 부탁해' 김주혁이 최지우가 아직 미혼이라는 사실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1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최지우, 김주혁의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김주혁은 함께 영화에 출연한 최지우에 대해 "스튜어디스가 이렇게 잘 어울리는 배우는 처음이다. 제복은 남자들의 로망"이라고 칭찬했다.

이어 김주혁은 "최지우 씨는 참 서글서글하다. 연기할 때는 여배우의 모습이지만 끝나면 평범하다"며 "왜 아직도 시집을 못 갔는지 모르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최지우는 "정정해 달라. 나는 그렇지 않다. 있어도 없고, 없어도 있는 척 하자"고 발끈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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