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증을 보여줘' 최현석 미모의 아내 등장에 탄성 "목선이 참 아름답지 않나"

이재훈 기자

기사입력 2015-09-12 23:59



영수증을 보여줘 최현석

영수증을 보여줘 최현석

대세 셰프 최현석의 아내가 '영수증을 보여줘'에 등장했다.

최현석은 11일 방송된 TV조선의 '영수증을 보여줘' 첫 방송에서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최현석은 쿡방 신드롬의 선두주자의 이미지와는 달리 자식처럼 아끼는 피규어 중고 처분을 두고 안절부절 못 하는가 하면, 촬영 내내 아내의 눈치를 살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드는 등 이제껏 방송에서 보지 못한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아침부터 찾아온 4명의 MC들을 위해 아침상을 준비하는 최현석 셰프는 부엌의 살림에 익숙치않은 모습을 그대로 드러내며 제작진과 함께 촬영을 구경하고 있는 아내에게 일일이 눈짓으로 물어보며 도움을 구했다.

최현석 셰프를 도와주기 위해 부엌에 등장한 미모의 아내를 보고 4명의 MC가 탄성을 자아내자 최현석은 "아내의 목선이 참 아름다운 것 같지 않냐"며 "아직도 여자친구와 사는 기분이다."라고 말하며 아내에 대한 무한사랑을 드러냈다.

'영수증을 보여줘'는 스타들의 은밀한 소비 패턴과 라이프 스타일을 엿 볼 수 있는 신개념 예능이다.

스타들이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은 중고거래 사이트를 통해 판매되고, MC 김성주 홍진경 이규한 이지애는 그들에게 꼭 필요한 물건들을 대신 구입해 준다. 매주 금요일밤 9시50분 방송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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