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YG 첫 주자는 '빅뱅' 이었다. 완전체 빅뱅 컴백 확정

이정혁 기자

기사입력 2015-04-01 09:08 | 최종수정 2015-04-01 09:09



YG엔터테인먼트의 2015년은 그룹 빅뱅이 열게 됐다.

YG는 1일 오전 9시 홈페이지를 통해 빅뱅의 컴백을 공식 알렸다.

이날 공개된 이미지에는 '빅뱅'이라는 문구와 함께 5월 1일, 6월 1일, 7월 1일, 8월 1일, 9월 1일이란 숫자가 적혀있다.

네티즌들은 그동안 궁금증을 낳았던 YG의 2015년 첫 주자가 빅뱅이라는 사실에 반가움을 드러내고 있다. 이어 이날 공개된 숫자가 어떤 의미인지 더 큰 궁금증을 드러내고 있다.

일부 네티즌은 숫자가 빅뱅의 신곡들이 발표되는 날짜가 아닐까라는 추측을 하고 있다. 다른 네티즌들은 빅뱅의 콘서트 날짜일수도 있다는 의견을 내 놓았다.

YG가 빅뱅의 컴백을 공식 밝힘에 따라 4월 가요계는 SM의 대표 주자 엑소, JYP의 대표 가수 미쓰에이에 빅뱅까지 합류하며 가요계 빅3의 진검 승부가 펼쳐지게 됐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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