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최정원, 10년전 미칠이 시절 '쟁반노래방' 모습…하나도 안늙었어

이재훈 기자

기사입력 2015-02-06 16:50


해피투게더 최정원

'해피투게더 최정원'

배우 최정원이 '해피투게더'에서 10년전과 다름없는 방부제 미모를 뽐냈다.

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생고생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이문식과 최정원, 가수 문희준과 비투비(BTOB) 육성재, 일본 출신 방송인 강남과 사유리가 커플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최정원은 현재 매주 금요일 방송 중인 KBS-2TV '용감한 가족'에서 캄보디아로 떠나 이문식, 박명수, 심혜진 등과 함께 현지의 가족과 같은 환경에서 생활해보는 체험을 하고 돌아왔다.

유재석은 한국과는 180도 다른 캄보디아의 열악한 상황에서 고생이란 고생은 모두 겪은 듯한 이문식과는 달리 전혀 고생이라는 단어와는 어울리지 않는 산뜻한 느낌의 꿀광 피부 최정원의 미모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날 제작진은 최정원이 2006년 '소문난 칠공주'에 미칠이 역으로 출연할 당시 '해피투게더 쟁반노래방'에 출연한 화면을 공개했는데 새하얀 피부에 변함없이 예쁜 이목구비를 자랑해 놀라움을 선사했다.

이문식은 "'용감한 가족'이 가족 콘셉트인데 초반에 배역이 안 정해져 있었는데 최정원을 두고 심혜진 여동생을 할까, 아니면 내 큰 딸을 할까에 대한 고민이 있었다"며 "근데 본인이 내 큰 딸을 하겠다고 하더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해피투게더 최정원'

'해피투게더 최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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