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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SNS 사칭에 곤혹
최근 본인인증 절차가 필요 없이 누구나 쉽게 계정을 만들 수 있는 SNS가 늘어나 연예인을 사칭하는 계정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과 일본 등 아시아 전체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박혜진을 사칭하는 SNS가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것.
이에 박혜진 측은 SNS가 유일한 팬들과의 소통 창구인 만큼 그 피해가 해외까지 이어질까봐 우려하고 있어 이 같은 당부의 올린 것으로 보인다.
한편 현재 박해진은 중국 최고의 기대작 '남인방-친구'의 촬영에 한창이며 2015년 중국 내에서 방영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박해진 SNS 사칭에 곤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