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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32)의 전남편이 자신의 성기 사진이 유출되자 "그 사진은 합성"이라고 주장했다.
유출된 사진 속 페더라인은 카메라를 응시한 채 한 손으로 성기를 잡고 누워있는 모습이다.
페더라인 측은 "페더라인의 성기 근처에는 용문신이 있다. 하지만 유출된 사진에는 문신이 없다"면서 "특히 페더라인은 사진보다 실제 자신의 성기가 더 크다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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